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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현전

광주 사회복지사2급,

직장인 노후대비는 이렇게 !

2020년도부터 사회복지법이

개정된 건 다들 알고 계신가요?

최근엔 인구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정부에서도 노년 인구에 대한

각종 복지정책과 투자비용을

늘리면서 복지분야의

전망이 점점 좋아지면서

직장인 노후대비를 위한

사회복지사2급의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는데요.

직장인으로서 근무는 하고 있지만

정년을 앞두고 있는 분들

전업주부 분들까지

다양한 직종, 다양한 연령대의

많은 사람들이 미리미리

보유하고자 노후대비 준비를 하십니다.

2020년도 법개정은

사회복지사2급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제정되었는데요.

난이도가 갑작스럽게 확

뛰었다던가 한 건 아니니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

어려워졌다는 얘기를 듣고

생각을 접으셨던 분들은

집중해주세요!

광주 사회복지사2급은 원래 열네개의

교과목에서 현재 열일곱개로

과목 수가 늘어나면서

실습시간까지도 백육십으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크게

영향은 없지만 바뀐점이

크게 체감되시는 분들은

대학졸업자 분들이라 할수

있습니다 !

작년에 시작하신분들은

전문대 이상의 학위가 있으면

두 학기만에 끝낼 수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무조건 일년반

과정으로 해야한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광주 사회복지사2급을

저와 함께 준비하셨던

광주에 거주하시는

박*령 학습자님의 후기를

통해 그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령입니다.

저는 장애인복지사가 되기 위해

선생님하고 사회복지사2급 과정을

준비했습니다.

몸이 불편하지만 제겐 너무나 이쁜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아이를 병원과

센터에 데리고 다니면서

오가고 있어요.

정신 없는 매일을 보내고 있죠.

원래는 수원에 살았었어요.

지금은 아이를 위해

광주로 내려와서 살고 있지만요.

결혼 초반에는 아들하나 딸하나

낳고 이쁘게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워킹맘 생활을 했는데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았는데

장애를 가진 아이가 나오다보니

사실 좀 겁이 났어요.

처음엔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저도 힘들었지만

앞으로의 인생이 쉽지만은

않을 우리 아이도 걱정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엄마들은 다 그렇잖아요?

내 자식 앞길은 내가 닦아준다

생각을 해서, 회사를 바로 그만두고

아이를 케어하기 시작했어요.

벌이야 뭐 남편이 버는걸로도

먹고살기는 충분했으니까

그리고 둘 다 일을 하기엔

아이를 신경써줄 여력이 없더라구요.

처음부터 사실 바로 일을

그만둔건 아니었어요.

초반에는 집안일도 해야하고

일을 둘 다 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까지 병원에 데리고

다녀야해서 니가 가라 마라 하면서

엄청 싸웠었어요.

지금은 잘 지내고 있지만

모든 상황을 받아들이고

내려놓기로 하면서

제 역할은 우리 아이의 엄마.

아이를 위해 살기로 했습니다.

하고싶은게 참 많았던

저도 청춘이었지만

일단 아이부터 키워놓고 보자

싶더라구요. 제 애니까요.

처음엔 회의감도 들었어요.

울기도 많이 울고

자식을 이러려고 키우나 싶고

근데 아이가 커가는걸

보고, 아이도 같이 노력을

하는걸 보니 힘든게 싹

가시고 짠하고 고맙더라구요.

더 잘해줘야겠다 싶고.

그렇게 정신없는 유년기를 보내고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

물론 일반 초등학교에는 가지 못하고

장애우 학교로 가게 됐어요.

맘 같아서는 일반

초등학교에 보내서

보통의 아이들과 똑같은

교육과정을 밟고 같은 생활을 하게

하고 싶었는데, 그건

제 욕심이더라구요.

분명 아이가 힘이들만한 상황들이

생길꺼고 철이 없는 아이들 사이에서

발생할 문제들을 생각하니

결정을 할 수 밖에 없었어요.

장애인학교에는 케어를

전문적으로 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니까 일단 등교를 하고나면

저도 시간이 생기니까

좀 여유가 생겨서 좋더라구요 ㅎㅎ

하지만 하교시간에 맞춰서

아이를 데리러 와야하니

멀리까지는 못가고 학교 근처에서

할만한 일이 뭐가 있을까

알아보다가 장애인복지관을

알게 됐어요.

하지만 복지사가 아무나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거

정도는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장애인복지사를 하면

아이한테도 저한테도

많은 도움이 되겠다 싶어

봉사활동부터 할 수 있길래

천천히 알아보기시작했어요.

아마 그때부터

꿈을 키운 것 같아요.

초반엔 내 팔자에 무슨

취업이야 생각했지만

일단 찾아보니 준비하는게

어렵진 않더라구요.

광주 지역 담당하시는

허준수 팀장님이랑

같이 이야기를 해보니

인터넷만 할 줄 알면

준비할 수가 있다고 해서

마침 아이 데리고 다니면서

노트북을 들고다니는 게 있어서

짬내서 들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전 대졸이라서 생각보다

광주 사회복지사2급 과정을

빨리 끝낼 수 있었어요.

올해부턴 법이 바꼈다고 해서

일년반이 걸린다네요?

전 일년만에 끝냈는데

어려운건 정말 하나도 없었어요.

제가 컴퓨터를 그렇게 잘 다루는

편은 아니어서 첨에만 버벅댔는데

허준수 팀장님이 원격으로 다 만져주셔서

들어가서 강의만 열심히

들으면 되는 과정이었어요.

아이 보내놓고 대기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서

짬짬히 듣고 공부하는데

두세과목은 충분히

들을 수 있더라구요 하루에.

아이 보내놓고 맨날

카페 가서 멍때리거나

할일없이 보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저한텐 너무

보람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그냥 단순히

아이 엄마가 아니라

뭔가 목표를 정하고

실행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

다시 여자, 나 자신으로

돌아간 기분이 들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ㅎㅎ

뿌듯하구!

큰맘먹고 시작을 한만큼

누가 물어보면 정말 열심히

했다고 자부할 수 있을만큼

열심히 공부에 임한 것 같아요.

아무래도 선생님의 도움도

컸던 것 같아요.

광주 사회복지사2급

준비하면서 제가 특별히

한 건 연락드리는 것 밖에는

없었고 준수쌤이 다 알아봐주시고

하라는 대로만 하면 됐기 때문에

너무 편한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었답니다.

어렸을땐 그렇게 공부를

하라고 하라고 해도 싫더니

지금은 왜이리 뭔가를 더

배우고 싶은걸까요?

늦공부를 이래서 다들 하나봐요 ㅎㅎ

실습은 제가 봉사활동 했던

곳에서 했는데, 다른데에서

할까 고민을 해보긴 했어요.

선생님이 제가 사는 지역에서

실습을 할 수 있는 곳을

리스트를 다 뽑아주셨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제가

해왔던 곳에서 하는 게

낫겠다 싶기도 하고

장애인복지관 실습을

운영하는데는 제가

했던 곳 밖에 없어서

그렇게 하게 됐답니다.

여자들은 다 그렇잖아요?

아들은 분명 하난데

아들 둘 키우는 느낌.

뭔지 아시죠? ㅎㅎ

평일에는 남편도

챙겨줘야해서 실습은

주말에 하는걸로

신청을 해서 준비했답니다.

전 작년 봄에 시작을 한거라

며칠 전에 학점인정 신청을 해서

받아볼 수 있었어요.

이제부턴 본격적으로

일자리를 알아봐야겠지만

당장은 우리 아이 크는걸

더 보고나서 좀 여유가 생기면

그때 일자리를 알아보려고 해요.

혼자였다면, 절대 이렇게

빠른 시간안에 자격을

갖출 수 없었을거예요.

직장인 노후대비도 이렇게

할수있어서 참 좋습니다 ㅠㅠ

아무래도 미리미리 어렸을때

노후대비를 잘 해놔야지만

마음이 편하잖아요 !

그래서 고마운 마음을

담아서 이렇게 후기를

적고 있습니다 !


의미있는 후기 감사합니다.!

사회복지사 취득하시는 많은분들께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을 원하시거나

추가적인 문의사항있으시면 아래 이미보시고 

문의주세요 ^^

친절하게 안내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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